
Naturehead · CC BY-SA 3.0 · 원본
숙종
조선 제19대 왕. 잦은 환국으로 왕권을 세웠고 백두산정계비를 세웠다
경신환국(1680)·기사환국(1689)·갑술환국(1694)으로 집권 붕당을 한꺼번에 갈아 치우며 왕권을 높였고, 이 과정에서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갈렸다. 1682년 금위영을 두어 5군영 체제를 완성했다. 상평통보를 전국에 유통시켰고, 초량 왜관을 두었다. 안용복의 활동으로 울릉도 귀속 문제가 정리되었다. 1712년 청과 경계를 정한 백두산정계비를 세웠는데, "서쪽은 압록, 동쪽은 토문"이라 새겼다. 대보단을 세우고 단종을 복위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