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tostratus · CC BY-SA 4.0 · 원본
효종
조선 제17대 왕. 청에 볼모로 갔다 돌아와 북벌을 준비했고, 청의 요청으로 나선 정벌군을 보냈다
봉림대군으로 병자호란 뒤 형 소현세자와 함께 심양에 볼모로 끌려갔다가 돌아왔다. 즉위 뒤 송시열 등 서인을 등용하고 어영청을 키우며 청을 치는 북벌을 준비했으나 이루지 못했다. 오히려 청의 요청으로 1654년과 1658년 조총 부대를 보내 러시아군을 쳤다(나선 정벌). 1653년 하멜이 제주에 표류했고, 시헌력이 채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