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0년 – 1939년

하야시 곤스케

주한 일본 공사. 한일 의정서·제1차 한일 협약·을사늑약에 일본 쪽으로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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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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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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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년한일 의정서외교관

    러일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서울을 점령한 채 한일 의정서를 강요했다. 일본은 전쟁에 필요한 한국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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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년제1차 한일 협약외교관

    일본이 재정 고문 메가타와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대한제국 정부에 들여보냈다. 고문의 동의 없이는 재정·외교를 처리할 수 없게 되었다(고문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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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년을사늑약외교관

    1905년 11월 17일, 이토 히로부미가 군대로 경운궁을 에워싸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는 조약을 강요했다. 통감부가 설치되어 내정까지 간섭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고종1852년 – 1919년

    조선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첫 황제

  • 스티븐스1851년 – 1908년

    미국인 외교 고문. 제1차 한일 협약으로 대한제국 외교 고문이 되었고, 일본의 지배를 옹호하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저격당했다

  • 이토 히로부미1841년 – 1909년

    일본의 첫 총리대신. 을사늑약을 강요하고 초대 한국 통감이 되었다. 하얼빈역에서 안중근에게 저격당했다

  • 박제순1858년 – 1916년

    외부대신으로 을사늑약에 서명한 을사오적의 하나

  • 이완용1858년 – 1926년

    을사늑약에 찬성한 을사오적의 하나. 총리대신으로 한일 신협약·기유각서·병합 조약에 서명했다

  • 헐버트1863년 – 1949년

    육영 공원의 미국인 교사. 한글 지리 교과서 "사민필지"를 썼고, 고종의 밀사로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 헤이그 특사를 도왔다

  • 나철1863년 – 1916년

    을사늑약 뒤 오기호와 을사오적 암살을 꾀했다. 1909년 단군을 받드는 대종교를 열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서울기원전 18년 – 1988년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