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0년 – 1939년
하야시 곤스케
주한 일본 공사. 한일 의정서·제1차 한일 협약·을사늑약에 일본 쪽으로 서명했다
주한 일본 공사. 한일 의정서·제1차 한일 협약·을사늑약에 일본 쪽으로 서명했다
러일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서울을 점령한 채 한일 의정서를 강요했다. 일본은 전쟁에 필요한 한국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이 재정 고문 메가타와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대한제국 정부에 들여보냈다. 고문의 동의 없이는 재정·외교를 처리할 수 없게 되었다(고문 정치).
1905년 11월 17일, 이토 히로부미가 군대로 경운궁을 에워싸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는 조약을 강요했다. 통감부가 설치되어 내정까지 간섭했다.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