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1년 – 1908년
스티븐스
미국인 외교 고문. 제1차 한일 협약으로 대한제국 외교 고문이 되었고, 일본의 지배를 옹호하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저격당했다
미국인 외교 고문. 제1차 한일 협약으로 대한제국 외교 고문이 되었고, 일본의 지배를 옹호하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저격당했다
일본이 재정 고문 메가타와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대한제국 정부에 들여보냈다. 고문의 동의 없이는 재정·외교를 처리할 수 없게 되었다(고문 정치).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하던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전명운·장인환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저격했다. 미주 한인 사회가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