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76년 – 1930년
장인환
19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티븐스를 쏘아 죽인 독립운동가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대동 보국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1908년 3월 일본의 한국 지배가 한국에 이롭다고 말한 대한제국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전명운이 쏘려다 실패하자, 총을 쏘아 죽게 했다. 25년형을 받았다. 이 의거를 계기로 미주의 한인 단체들이 대한인 국민회로 뭉쳤다.
19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티븐스를 쏘아 죽인 독립운동가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대동 보국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1908년 3월 일본의 한국 지배가 한국에 이롭다고 말한 대한제국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전명운이 쏘려다 실패하자, 총을 쏘아 죽게 했다. 25년형을 받았다. 이 의거를 계기로 미주의 한인 단체들이 대한인 국민회로 뭉쳤다.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하던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전명운·장인환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저격했다. 미주 한인 사회가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