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84년 – 1947년
전명운
19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티븐스를 저격한 독립운동가
하와이를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가 공립 협회에서 활동했다. 1908년 3월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한 스티븐스를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쏘려 했으나 총이 나가지 않자 달려들어 맞붙었다. 이때 장인환이 쏜 총에 스티븐스가 죽었다. 전명운은 증거가 부족해 풀려났다.
19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티븐스를 저격한 독립운동가
하와이를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가 공립 협회에서 활동했다. 1908년 3월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한 스티븐스를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쏘려 했으나 총이 나가지 않자 달려들어 맞붙었다. 이때 장인환이 쏜 총에 스티븐스가 죽었다. 전명운은 증거가 부족해 풀려났다.
일본의 한국 지배를 옹호하던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전명운·장인환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저격했다. 미주 한인 사회가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