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56년
기철
원 순제의 황후가 된 기황후의 오빠. 원의 힘을 업고 권세를 부리다 공민왕에게 숙청되었다
누이 기황후가 원 순제의 황후가 되자 원의 벼슬을 받고 권문세족으로 행세하며 남의 땅과 노비를 빼앗았다. 1356년 공민왕이 반원 개혁을 시작하며 그와 일파를 궁중 연회에 불러 없앴다.
원 순제의 황후가 된 기황후의 오빠. 원의 힘을 업고 권세를 부리다 공민왕에게 숙청되었다
누이 기황후가 원 순제의 황후가 되자 원의 벼슬을 받고 권문세족으로 행세하며 남의 땅과 노비를 빼앗았다. 1356년 공민왕이 반원 개혁을 시작하며 그와 일파를 궁중 연회에 불러 없앴다.
원·명 교체기에 공민왕이 친원 세력을 숙청하고 쌍성총관부를 되찾는 반원 개혁과, 신돈을 앞세워 권문세족을 누르는 왕권 강화 개혁을 펼쳤다.
공녀로 원에 가서 순제의 황후가 된 고려 여인. 오빠 기철 등 친원 세력이 그 힘을 업고 권세를 부렸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제가 회의·화백 회의에서 의정부·비변사, 군국기무처까지 — 귀족의 합의와 왕권 사이에서 중앙 기구가 어떻게 바뀌었나
태학과 국학, 국자감과 성균관에서 근대 학교와 조선 교육령까지 — 관리를 기르는 관학과 그 빈자리를 채운 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