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0년 – 1957년
최남선
기미 독립 선언서를 썼다. 뒤에 친일의 길을 걸었다(『친일인명사전』 수록)
1908년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실었다. 조선 광문회를 세워 고전을 펴냈다. 1919년 기미 독립 선언서를 지은 일로 옥고를 치렀다. 「불함 문화론」에서 단군과 고대 문화를 연구했다. 그러나 1928년 조선사 편수회 위원이 되었고, 일제 말기에는 학병 지원을 권유하는 등 친일 활동을 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했고,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