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0년 – 1957년

최남선

기미 독립 선언서를 썼다. 뒤에 친일의 길을 걸었다(『친일인명사전』 수록)

1908년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실었다. 조선 광문회를 세워 고전을 펴냈다. 1919년 기미 독립 선언서를 지은 일로 옥고를 치렀다. 「불함 문화론」에서 단군과 고대 문화를 연구했다. 그러나 1928년 조선사 편수회 위원이 되었고, 일제 말기에는 학병 지원을 권유하는 등 친일 활동을 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했고,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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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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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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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대표 33인이 태화관에서 독립 선언식을 열고, 탑골 공원에서 학생과 시민이 독립 선언서를 읽고 만세 시위를 시작했다. 시위는 도시에서 농촌으로, 국외로 번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손병희1861년 – 1922년

    동학 제3대 교주, 천도교를 세웠다. 3·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대표

  • 한용운1879년 – 1944년

    승려·시인. 민족 대표 33인으로 기미 독립 선언서에 서명했다. 시집 "님의 침묵"

  • 이승훈1864년 – 1930년

    신민회 회원으로 정주에 오산 학교를 세웠다. 105인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고 3·1 운동 때 기독교 쪽 민족 대표였다

  • 고종1852년 – 1919년

    조선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첫 황제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서울기원전 18년 – 1988년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