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31년
유홍기
다른 이름: 대치, 유대치
대치. 중인 의관으로 오경석과 개화사상을 연구하고, 김옥균 등 젊은 개화파를 이끌어 "백의정승"이라 불렸다
중인 출신의 의관으로, 친구 오경석이 청에서 들여온 책을 읽으며 개화사상을 익혔다. 김옥균 등 젊은 양반들에게 개화사상을 가르치고 불교에도 이끌어, 벼슬 없이 나라 일을 이끈다는 뜻의 "백의정승"으로 불렸다. 갑신정변의 배후로 지목되었고, 정변이 실패한 뒤 자취를 감추었다.
다른 이름: 대치, 유대치
대치. 중인 의관으로 오경석과 개화사상을 연구하고, 김옥균 등 젊은 개화파를 이끌어 "백의정승"이라 불렸다
중인 출신의 의관으로, 친구 오경석이 청에서 들여온 책을 읽으며 개화사상을 익혔다. 김옥균 등 젊은 양반들에게 개화사상을 가르치고 불교에도 이끌어, 벼슬 없이 나라 일을 이끈다는 뜻의 "백의정승"으로 불렸다. 갑신정변의 배후로 지목되었고, 정변이 실패한 뒤 자취를 감추었다.
박규수·오경석·유홍기 등이 북학파 실학을 잇고 청을 거쳐 들어온 서양 사정을 받아들여, 문호를 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자는 개화사상을 폈다. 이들에게 배운 김옥균·박영효·유길준 등이 개화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