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보
문인. 동명왕편을 지었고, 동국이상국집에 상정고금예문을 금속 활자로 찍었다는 기록과 대장경 각판 군신 기고문을 남겼다
1193년 고구려 건국 시조 주몽의 이야기를 장편 서사시로 읊은 동명왕편을 지어 고구려 계승 의식을 드러냈다. 최씨 정권에 등용되어 높은 벼슬에 올랐다. 문집 동국이상국집에는 강화도에서 상정고금예문을 금속 활자로 찍었다는 기록과, 몽골을 물리치기를 빌며 대장경을 새긴 뜻을 밝힌 "대장각판 군신 기고문"이 실려 있다.
문인. 동명왕편을 지었고, 동국이상국집에 상정고금예문을 금속 활자로 찍었다는 기록과 대장경 각판 군신 기고문을 남겼다
1193년 고구려 건국 시조 주몽의 이야기를 장편 서사시로 읊은 동명왕편을 지어 고구려 계승 의식을 드러냈다. 최씨 정권에 등용되어 높은 벼슬에 올랐다. 문집 동국이상국집에는 강화도에서 상정고금예문을 금속 활자로 찍었다는 기록과, 몽골을 물리치기를 빌며 대장경을 새긴 뜻을 밝힌 "대장각판 군신 기고문"이 실려 있다.
이규보가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주몽)의 이야기를 장편 서사시로 읊었다.
강화도로 옮긴 뒤 의례서 상정고금예문 28부를 금속 활자로 찍었다는 기록이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 전한다. 책은 남아 있지 않다.
몽골의 침입을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기를 바라며 강화도에 대장도감을 두고 16년 동안 대장경판 8만여 장을 새겼다. 지금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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