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74년 – 1965년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1940–1945, 1951–1955). 영국 본토 항공전을 이끌며 끝까지 항전했고, 1946년 "철의 장막" 연설로 냉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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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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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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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년 – 1916년갈리폴리 전투주도자

    영국·프랑스와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군이 다르다넬스 해협을 뚫어 이스탄불을 치려고 갈리폴리반도에 상륙했으나, 오스만군에 막혀 여덟 달 만에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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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영국 본토 항공전주도자

    독일 공군이 영국 상륙을 앞두고 제공권을 잡으려 했으나, 레이더와 전투기로 맞선 영국 공군을 꺾지 못했다. 히틀러는 상륙 작전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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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얄타 회담외교관

    루스벨트·처칠·스탈린이 크림반도 얄타에서 만나 독일의 분할 점령, 유엔 창설, 소련의 대일 참전을 합의했다. 전후 질서와 냉전의 출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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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포츠담 회담외교관

    트루먼·스탈린·처칠(뒤에 애틀리)이 포츠담에서 패전 독일의 처리를 정했다. 회담 중 미·영·중이 일본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포츠담 선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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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는 봉쇄 정책(트루먼 독트린)을 선언하고, 서유럽 부흥을 위한 대규모 원조(마셜 계획)를 내놓았다. 냉전이 본격화했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이오시프 스탈린1878년 – 1953년

    소련 공산당 서기장으로 1920년대 말부터 죽을 때까지 소련을 다스렸다. 독소 전쟁을 이끌었고, 전후 동유럽을 소련 세력권으로 묶었다

  • 해리 트루먼1884년 – 1972년

    미국 33대 대통령(1945–1953). 원자 폭탄 투하를 결정했고, 트루먼 독트린으로 소련 봉쇄 정책을 폈으며 6·25 전쟁에 미군을 보냈다

  • 프랭클린 루스벨트1882년 – 1945년

    미국 32대 대통령(1933–1945). 뉴딜 정책을 폈고, 진주만 공습 뒤 미국을 전쟁으로 이끌었다. 카이로·얄타 회담에 나섰다

  • 조지 마셜1880년 – 1959년

    미국 육군 참모 총장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이끌었고, 국무 장관(1947–1949)으로 유럽 부흥 계획(마셜 계획)을 내놓았다. 1953년 노벨 평화상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제1차 세계 대전과 러시아 혁명1908년 – 1923년

    발칸반도의 위기에서 시작해 참호전과 총력전으로 네 제국을 무너뜨린 전쟁, 그 속에서 일어나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를 낳은 러시아 혁명, 그리고 민족 자결과 국제 연맹을 내건 베르사유 체제까지

  •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 1945년

    폴란드 침공에서 일본의 항복까지 —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을 휩쓴 인류 최대의 전쟁

  • 냉전1945년 – 1991년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