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82년 – 1945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32대 대통령(1933–1945). 뉴딜 정책을 폈고, 진주만 공습 뒤 미국을 전쟁으로 이끌었다. 카이로·얄타 회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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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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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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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년 – 1939년대공황관련자

    1929년 미국의 주가 폭락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가 세계로 번져 생산과 무역이 무너지고 실업자가 넘쳐났다. 위기에 맞서는 방식에 따라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길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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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 – 1939년뉴딜 정책주도자

    대공황 속에 취임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정부가 경제에 적극 개입해 구제·회복·개혁을 꾀하는 뉴딜 정책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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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년진주만 공습관련자

    일본 해군 항공대가 하와이 진주만의 미국 태평양 함대를 기습했다. 미국이 참전하면서 전쟁이 태평양으로 번졌다(태평양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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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얄타 회담외교관

    루스벨트·처칠·스탈린이 크림반도 얄타에서 만나 독일의 분할 점령, 유엔 창설, 소련의 대일 참전을 합의했다. 전후 질서와 냉전의 출발점이 되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허버트 후버1874년 – 1964년

    미국 31대 대통령(1929–1933). 취임 첫해에 주가 폭락과 대공황을 맞았다

  • 야마모토 이소로쿠1884년 – 1943년

    일본 연합 함대 사령장관. 진주만 공습과 미드웨이 작전을 세웠다. 1943년 남태평양에서 탄 비행기가 격추되어 죽었다

  • 윈스턴 처칠1874년 – 1965년

    영국 총리(1940–1945, 1951–1955). 영국 본토 항공전을 이끌며 끝까지 항전했고, 1946년 "철의 장막" 연설로 냉전을 알렸다

  • 이오시프 스탈린1878년 – 1953년

    소련 공산당 서기장으로 1920년대 말부터 죽을 때까지 소련을 다스렸다. 독소 전쟁을 이끌었고, 전후 동유럽을 소련 세력권으로 묶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중화민국과 일본 제국주의1912년 – 1949년

    신해혁명으로 선 중화민국이 군벌 분열·5·4 운동·국공 합작과 북벌을 거쳐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고 국공 내전으로 갈라진 시대 — 일본은 다이쇼 데모크라시에서 만주 사변·군부 쿠데타를 거쳐 중일 전쟁과 대동아 공영권으로 치달았고, 식민지 한국은 3·1 운동과 무장 독립 투쟁으로 맞섰다

  • 대공황과 전체주의1919년 – 1939년

    워싱턴 회의에서 폴란드 침공까지 — 국제 협조의 시대가 대공황으로 무너지고, 파시즘·나치즘·스탈린 체제가 일어나 다시 세계 대전으로 치달은 20년

  •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 1945년

    폴란드 침공에서 일본의 항복까지 —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을 휩쓴 인류 최대의 전쟁

  • 냉전1945년 – 1991년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