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2년 – 1919년

데라우치 마사타케

마지막 통감이자 초대 조선 총독. 헌병 경찰을 앞세운 무단 통치를 폈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4건

  1. 1
    1910년 – 1919년조선 총독부 설치와 무단 통치주도자

    일제가 조선 총독부를 두고 헌병 경찰을 앞세워 한국을 다스렸다. 총독은 일본 육해군 대장 가운데서 임명되었다.

  2. 2

    조선 총독부가 회사를 세울 때 총독의 허가를 받게 하는 회사령을 공포해 민족 자본의 성장을 막고, 어업령·삼림령·광업령으로 자원을 차지했다.

  3. 3
    1911년 – 1913년105인 사건관련자

    일제가 데라우치 총독 암살을 꾸몄다는 사건을 조작해 신민회 회원 등 600여 명을 잡아들였다. 1심에서 105명이 유죄를 받아 105인 사건이라 한다.

  4. 4
    1911년제1차 조선 교육령주도자

    조선 총독부가 "충량한 국민"을 기른다는 목적으로 제1차 조선 교육령을 공포했다. 보통학교를 4년으로 하고 일본어와 실업 교육 위주의 낮은 수준의 교육만 허용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양기탁1871년 – 1938년

    대한매일신보를 베델과 함께 펴냈고, 국채 보상 운동과 신민회를 이끌었다

  • 안창호1878년 – 1938년

    신민회를 만들고 미국에서 흥사단을 세웠다. 임시 정부 내무총장으로 연통제를 실시했다

  • 이승훈1864년 – 1930년

    신민회 회원으로 정주에 오산 학교를 세웠다. 105인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고 3·1 운동 때 기독교 쪽 민족 대표였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교육 기관의 변천372년 – 1943년

    태학과 국학, 국자감과 성균관에서 근대 학교와 조선 교육령까지 — 관리를 기르는 관학과 그 빈자리를 채운 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