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37년 – 1193년

살라딘

다른 이름: 살라흐 앗딘, 살라딘 유수프

아이유브 왕조를 세운 술탄. 이집트와 시리아를 하나로 묶고 1187년 하틴에서 이겨 예루살렘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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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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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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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7년하틴 전투지휘관

    살라딘이 갈릴리의 하틴에서 예루살렘 왕국의 주력군을 무찌르고 기 드 뤼지냥 왕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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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틴 전투 석 달 뒤 살라딘이 예루살렘을 포위해 항복을 받았다. 1099년과 달리 몸값을 받고 주민을 내보냈다.

  3. 1189년 – 1192년제3차 십자군지휘관

    예루살렘을 잃자 신성 로마 황제 프리드리히 1세, 프랑스 왕 필리프 2세, 잉글랜드 왕 리처드 1세가 원정했다. 아크레를 되찾았으나 예루살렘은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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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년 – 1191년아크레 공방전지휘관

    2년 가까이 이어진 포위 끝에 리처드 1세와 필리프 2세가 도착하자 아크레가 항복했다. 아크레는 이후 예루살렘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기 드 뤼지냥1194년

    예루살렘 왕(재위 1186–1192). 하틴 전투에서 살라딘에게 사로잡혔고, 뒤에 키프로스를 다스렸다

  • 리처드 1세1157년 – 1199년

    잉글랜드 왕(재위 1189–1199), "사자심왕". 제3차 십자군에서 아크레를 되찾고 살라딘과 야파 조약을 맺었다

  • 필리프 2세1165년 – 1223년

    프랑스 왕(재위 1180–1223), "존엄왕". 제3차 십자군에 나섰다가 아크레 함락 뒤 먼저 돌아가 잉글랜드의 프랑스 땅을 빼앗았다

  • 프리드리히 1세1122년 – 1190년

    신성 로마 황제(재위 1155–1190), "바르바로사(붉은 수염)". 제3차 십자군을 이끌고 가다 소아시아의 살레프강에서 빠져 죽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십자군 전쟁1095년 – 1291년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