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57년 – 1199년
리처드 1세
다른 이름: 사자심왕 리처드
잉글랜드 왕(재위 1189–1199), "사자심왕". 제3차 십자군에서 아크레를 되찾고 살라딘과 야파 조약을 맺었다
다른 이름: 사자심왕 리처드
잉글랜드 왕(재위 1189–1199), "사자심왕". 제3차 십자군에서 아크레를 되찾고 살라딘과 야파 조약을 맺었다
예루살렘을 잃자 신성 로마 황제 프리드리히 1세, 프랑스 왕 필리프 2세, 잉글랜드 왕 리처드 1세가 원정했다. 아크레를 되찾았으나 예루살렘은 얻지 못했다.
2년 가까이 이어진 포위 끝에 리처드 1세와 필리프 2세가 도착하자 아크레가 항복했다. 아크레는 이후 예루살렘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