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44년 – 1897년
무쓰 무네미쓰
일본의 외무대신(1892–1896). 영국과의 조약 개정으로 치외 법권을 없앴고, 청일 전쟁과 시모노세키 조약을 이끌었다
일본의 외무대신(1892–1896). 영국과의 조약 개정으로 치외 법권을 없앴고, 청일 전쟁과 시모노세키 조약을 이끌었다
일본이 영국과 새 조약을 맺어 영사 재판권(치외 법권)을 없앴다. 1911년에는 관세 자주권도 되찾아 불평등 조약 개정을 마쳤다.
청일 전쟁을 끝낸 조약으로 일본은 타이완과 거액의 배상금을 얻었으나, 러시아·독일·프랑스의 삼국 간섭으로 랴오둥반도를 돌려주었다. 이어 열강이 청의 영토를 앞다투어 조차했다.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