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1년 – 223년

유비

다른 이름: 소열제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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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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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7건

  1. 184년도원결의연의참여자

    『삼국지연의』 첫 회의 장면 —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 정사에는 없는 이야기다.

  2. 1

    유비가 융중의 초가로 제갈량을 세 번 찾아가 그를 맞아들였다. 제갈량은 형주와 익주를 얻어 손권과 손잡고 조조에 맞서는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다.

  3. 2
    208년장판 전투지휘관

    형주로 내려온 조조의 기병이 남쪽으로 달아나던 유비를 당양 장판에서 따라잡았다. 유비는 처자를 버리고 달아났고, 장비가 다리를 끊고 뒤를 막았다.

  4. 3
    208년적벽 대전지휘관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이 장강의 적벽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조조의 대군을 불로 무찔렀다. 조조의 천하 통일이 막히고 셋으로 나뉜 형세가 굳어졌다.

  5. 4
    219년정군산 전투지휘관

    한중을 노린 유비가 정군산에 진을 쳤고, 그의 장수 황충이 이를 치러 온 위의 하후연을 베었다. 유비는 한중을 차지하고 한중왕이 되었다.

  6. 5
    221년촉한 건국군주

    유비가 성도에서 황제가 되어 한을 잇는다고 내세웠다. 역사에서는 촉한 또는 촉이라 부른다.

  7. 6
    222년이릉 전투지휘관

    관우의 원수를 갚으려고 오를 친 유비가 이릉에서 오의 육손에게 크게 졌다. 유비는 이듬해 백제성에서 죽으며 아들 유선을 제갈량에게 맡겼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제갈량181년 – 234년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 조조155년 – 220년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 장비221년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

  • 손권182년 – 252년

    오의 건국 황제(대제). 적벽에서 유비와 손잡아 조조를 막았고, 229년 황제가 되었다

  • 관우220년

    유비의 장수. 219년 번성을 공격했으나 오의 여몽에게 형주를 잃고 사로잡혀 죽었다. 뒤에 관제(관왕)로 받들어졌다

  • 조운229년

    유비의 장수. 자는 자룡. 208년 장판에서 유비의 어린 아들(유선)과 감부인을 지켜 살렸다

  • 유선207년 – 271년

    촉한의 2대이자 마지막 황제. 263년 위의 등애가 성도에 이르자 항복했다

  • 주유175년 – 210년

    손권의 장수. 208년 적벽 대전에서 오군을 이끌어 조조를 무찔렀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