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21년
장비
다른 이름: 장익덕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
다른 이름: 장익덕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
『삼국지연의』 첫 회의 장면 —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 정사에는 없는 이야기다.
형주로 내려온 조조의 기병이 남쪽으로 달아나던 유비를 당양 장판에서 따라잡았다. 유비는 처자를 버리고 달아났고, 장비가 다리를 끊고 뒤를 막았다.
『삼국지연의』의 장면 — 조자룡이 홀로 조조의 대군 속을 드나들며 아두를 구했다. 정사에는 아두를 지켰다는 짧은 기록만 있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