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184년 (소설)

도원결의

다른 이름: 도원결의 (삼국지연의), 도원의 맹세

소설이 지어낸 장면(연의)입니다. 실제 역사와 다릅니다.

『삼국지연의』 첫 회의 장면 —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 정사에는 없는 이야기다.

소설 『삼국지연의』가 지어낸 장면이다. 황건적을 칠 의병을 모은다는 방을 보고 만난 유비·관우·장비가 장비의 집 뒤 복숭아 동산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같은 날 태어나지는 못했어도 같은 날 죽기를 원한다"며 형제의 의를 맺었다고 그린다.

정사 『삼국지』에는 세 사람이 의형제를 맺었다는 기록이 없다. 관우전에 유비가 관우·장비와 "잘 때는 한 침상을 쓰고 은혜가 형제와 같았다"고 적혀 있을 뿐이다. 유비와 장비가 탁군 사람인 것은 정사와 같다.

지도에서 보기

184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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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탁군 (줘저우)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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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 유비의 장수. 219년 번성을 공격했으나 오의 여몽에게 형주를 잃고 사로잡혀 죽었다. 뒤에 관제(관왕)로 받들어졌다

  • 장비221년

    참여자 ·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