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21년

촉한 건국

다른 이름: 촉 건국

유비가 성도에서 황제가 되어 한을 잇는다고 내세웠다. 역사에서는 촉한 또는 촉이라 부른다.

촉한 소열제 유비 — 염립본 「역대제왕도」
촉한 소열제 유비 — 염립본 「역대제왕도」

Yan Liben (閻立本) · Public domain · 원본

유비는 적벽 대전 뒤 형주 남부를 얻고 214년 익주(오늘의 쓰촨)를 차지했으며, 219년 한중을 빼앗아 한중왕이 되었다. 조비가 위를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221년 4월 성도에서 황제가 되어 나라 이름을 한이라 했다. 한 황실의 정통을 잇는다는 뜻으로, 역사에서는 앞의 한과 구분해 촉한이라 부른다. 제갈량이 승상이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221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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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촉 · 건국
관련 장소
성도 (청두)

관련 인물

  • 유비161년 – 223년

    군주 ·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 제갈량181년 – 234년

    참여자 ·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220년 후한 멸망과 위 건국
이후 사건
222년 이릉 전투

이 사건이 든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