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7년

삼고초려와 천하 삼분지계

다른 이름: 융중대, 천하 삼분지계

유비가 융중의 초가로 제갈량을 세 번 찾아가 그를 맞아들였다. 제갈량은 형주와 익주를 얻어 손권과 손잡고 조조에 맞서는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다.

「삼고초려도」 — 명나라 화가 대진의 그림
「삼고초려도」 — 명나라 화가 대진의 그림

Dai Jin · Public domain · 원본

조조에게 쫓겨 형주의 유표에게 몸을 맡기고 있던 유비는 207년 양양 서쪽 융중에 숨어 살던 제갈량을 세 번 찾아간 끝에 만났다(삼고초려). 제갈량은 북쪽은 조조, 강동은 손권에게 맡기고 형주와 익주를 차지해 셋이 솥발처럼 맞서다 때를 보아 북으로 나아가자는 "융중대(천하 삼분지계)"를 내놓았다. 세 번 찾아갔다는 이야기는 제갈량의 「출사표」에도 나온다.

지도에서 보기

207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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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양양 (샹양)

관련 인물

  • 유비161년 – 223년

    주도자 ·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 제갈량181년 – 234년

    주도자 ·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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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관도 대전
이후 사건
208년 장판 전투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이 든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