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사부

신라의 장군. 나무 사자로 우산국을 항복시켰고, 진흥왕 때 대가야를 정벌했다

지증왕 때 실직주 군주가 되었고, 512년 하슬라주 군주로서 우산국(울릉도)을 정벌했다. 진흥왕 때 병부령에 올랐으며, 545년 나라의 역사를 엮자고 건의해 거칠부가 국사를 편찬하게 했다. 단양 신라 적성비에 그의 이름이 나온다. 562년 대가야를 칠 때는 화랑 사다함이 먼저 성문으로 뛰어들어 대가야를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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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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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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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증왕 때 이사부가 나무로 만든 사자를 배에 싣고 가 위협해 우산국(울릉도)을 항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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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왕 때 이사부의 건의로 거칠부 등이 신라의 역사서 "국사"를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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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왕이 고구려 땅이던 적성(단양)을 차지하고 비석을 세웠다. 도운 이 지방 사람에게 상을 준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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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년대가야 멸망지휘관

    진흥왕이 이사부와 사다함을 보내 대가야를 정복했다. 가야 연맹이 완전히 무너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진흥왕534년 – 576년

    신라 제24대 왕. 한강 유역과 대가야를 차지하고 순수비를 세웠으며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만들었다

  • 지증왕437년 – 514년

    신라 제22대 왕. 국호를 신라로, 칭호를 왕으로 정하고 우경을 권장했으며 우산국을 복속했다

  • 거칠부

    신라 진흥왕 때의 대신·장군. 왕명으로 역사서 『국사』를 엮고, 551년 고구려의 한강 상류 10군을 차지했다

  • 우륵

    대가야의 악사. 가실왕의 명으로 가야금 곡을 짓고, 신라로 가 진흥왕 때 가야금을 전했다

  • 사다함

    신라의 화랑. 562년 대가야 정벌 때 먼저 성문에 뛰어들어 공을 세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역사서의 편찬375년 – 1931년

    서기·국사·신집에서 조선상고사까지 — 왕권의 과시, 유교 사관, 자주 의식, 민족주의 사학으로 이어진 역사 쓰기

  • 울릉도·독도512년 – 1905년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에서 칙령 제41호까지 — 기록마다 우리 땅으로 이어진 동해의 두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