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다함
신라의 화랑. 562년 대가야 정벌 때 먼저 성문에 뛰어들어 공을 세웠다
진골 출신으로, 따르는 낭도가 1천 명에 이르렀다고 전한다. 15~16세에 대가야 정벌에 나서기를 청해 귀당 비장이 되었고, 공을 세워 상으로 받은 포로 300명을 풀어 주고, 좋은 땅도 사양했다. 함께 죽기로 맹세한 벗 무관랑이 죽자 슬퍼하다 7일 만에 열일곱 살로 죽었다고 삼국사기는 적었다.
신라의 화랑. 562년 대가야 정벌 때 먼저 성문에 뛰어들어 공을 세웠다
진골 출신으로, 따르는 낭도가 1천 명에 이르렀다고 전한다. 15~16세에 대가야 정벌에 나서기를 청해 귀당 비장이 되었고, 공을 세워 상으로 받은 포로 300명을 풀어 주고, 좋은 땅도 사양했다. 함께 죽기로 맹세한 벗 무관랑이 죽자 슬퍼하다 7일 만에 열일곱 살로 죽었다고 삼국사기는 적었다.
진흥왕이 이사부와 사다함을 보내 대가야를 정복했다. 가야 연맹이 완전히 무너졌다.
진흥왕이 원화를 없애고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만들었다. 뒤에 원광이 화랑이 지킬 세속 5계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