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다함

신라의 화랑. 562년 대가야 정벌 때 먼저 성문에 뛰어들어 공을 세웠다

진골 출신으로, 따르는 낭도가 1천 명에 이르렀다고 전한다. 15~16세에 대가야 정벌에 나서기를 청해 귀당 비장이 되었고, 공을 세워 상으로 받은 포로 300명을 풀어 주고, 좋은 땅도 사양했다. 함께 죽기로 맹세한 벗 무관랑이 죽자 슬퍼하다 7일 만에 열일곱 살로 죽었다고 삼국사기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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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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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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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년대가야 멸망지휘관

    진흥왕이 이사부와 사다함을 보내 대가야를 정복했다. 가야 연맹이 완전히 무너졌다.

  2. 2

    진흥왕이 원화를 없애고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만들었다. 뒤에 원광이 화랑이 지킬 세속 5계를 주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진흥왕534년 – 576년

    신라 제24대 왕. 한강 유역과 대가야를 차지하고 순수비를 세웠으며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만들었다

  • 이사부

    신라의 장군. 나무 사자로 우산국을 항복시켰고, 진흥왕 때 대가야를 정벌했다

  • 우륵

    대가야의 악사. 가실왕의 명으로 가야금 곡을 짓고, 신라로 가 진흥왕 때 가야금을 전했다

  • 원광

    신라의 승려. 수에서 돌아와 귀산·추항에게 세속 5계를 주고, 진평왕의 명으로 걸사표를 지었다

  • 김유신595년 – 673년

    신라의 장군. 금관가야 왕족의 후손으로 황산벌에서 계백을 꺾고 삼국 통일을 이끌었다

  • 김대문

    성덕왕 때의 진골 학자. 『화랑세기』·『고승전』·『한산기』 등을 지어 신라의 전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