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660 – 663년
백제 부흥 운동
복신·도침·흑치상지가 주류성과 임존성에서 일어나 왜에 있던 왕자 부여풍을 왕으로 세우고 나당 연합군과 싸웠다.

올리브 가지 · CC BY-SA 4.0 · 원본
부흥군은 한때 200여 성을 되찾고 사비성의 당군을 에워쌌다. 그러나 지도층의 분열로 복신이 도침을, 부여풍이 복신을 죽였고, 663년 백강에서 왜의 구원군이 크게 진 뒤 주류성이 함락되었다. 흑치상지는 당에 항복했고 임존성도 무너졌다.
복신·도침·흑치상지가 주류성과 임존성에서 일어나 왜에 있던 왕자 부여풍을 왕으로 세우고 나당 연합군과 싸웠다.

올리브 가지 · CC BY-SA 4.0 · 원본
부흥군은 한때 200여 성을 되찾고 사비성의 당군을 에워쌌다. 그러나 지도층의 분열로 복신이 도침을, 부여풍이 복신을 죽였고, 663년 백강에서 왜의 구원군이 크게 진 뒤 주류성이 함락되었다. 흑치상지는 당에 항복했고 임존성도 무너졌다.
주도자 · 의자왕의 아들. 왜에 있다가 백제 부흥군에 왕으로 추대되었으나, 백강 전투에서 진 뒤 고구려로 달아났다
백제 부흥군을 도우러 온 왜의 수군이 백강 어귀에서 나당 연합군에게 크게 졌다. 배 400척이 불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