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변한의 구야국에서 금관가야로 — 철과 바닷길로 일어선 전기 가야 연맹의 중심

HappyMidnight · CC BY-SA 4.0 · 원본
변한의 구야국에서 금관가야로 — 철과 바닷길로 일어선 전기 가야 연맹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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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이남에 마한·진한·변한의 작은 나라들이 모였다. 마한의 목지국 지배자가 삼한을 이끌었다.
김수로가 변한의 구야국에서 금관가야를 세웠다고 전한다. 금관가야는 전기 가야 연맹을 이끌었다.
금관가야 지배층의 무덤들. 덧널무덤에서 덩이쇠·갑옷과 북방·왜의 유물이 함께 나왔다.
광개토대왕이 5만 군사를 보내 신라에 쳐들어온 왜를 몰아내고 낙동강 하류까지 쫓아갔다. 금관가야는 이때 큰 타격을 입었다.
금관가야의 구해왕이 나라를 들어 신라에 항복했다. 신라는 낙동강 하류로 세력을 넓혔다.
신문왕이 전국을 9주로 나누고 5소경을 두어 통일 신라의 지방 제도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