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540년

법흥왕

신라 제23대 왕. 율령을 반포하고 불교를 공인했으며 금관가야를 병합하고 "건원" 연호를 썼다

517년 병부를 설치하고, 520년 율령을 반포하며 17관등에 따른 공복을 정했다. 527년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했다. 531년 귀족 회의(화백 회의)를 이끄는 상대등을 두었고, 532년 금관가야 구해왕의 항복을 받아 낙동강 하류로 나아갔다. 536년 신라 최초의 연호 "건원"을 썼다. 골품제도 이 무렵 정비되어 신라가 중앙 집권 국가의 틀을 갖추었다. 울진 봉평 신라비(524)에 그의 이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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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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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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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흥왕이 율령을 반포하고 관리의 옷 색깔을 정했다. 병부와 상대등을 두고 "건원" 연호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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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족들이 불교를 반대하자 이차돈이 순교했다. 법흥왕은 이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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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관가야의 구해왕이 나라를 들어 신라에 항복했다. 신라는 낙동강 하류로 세력을 넓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이차돈527년

    법흥왕의 신하. 불교를 위해 순교해 신라가 불교를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중앙 통치 기구의 변천250년 – 1899년

    제가 회의·화백 회의에서 의정부·비변사, 군국기무처까지 — 귀족의 합의와 왕권 사이에서 중앙 기구가 어떻게 바뀌었나

  • 경주기원전 57년 – 1860년

    천 년 동안 신라의 도읍 — 고분과 탑, 절과 종에 신라의 모든 시대가 남은 곳, 그리고 동학이 태어난 곳

  • 김해기원전 150년 – 685년

    변한의 구야국에서 금관가야로 — 철과 바닷길로 일어선 전기 가야 연맹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