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T. 셔먼
다른 이름: 윌리엄 테컴세 셔먼, 셔먼 장군
북군의 장군. 1864년 애틀랜타를 함락하고 조지아를 가로질러 바다까지 진군하며 남부의 전쟁 자원을 파괴했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정치가 토머스 유잉의 집에서 자랐으며, 웨스트포인트를 나왔다. 전쟁 초 켄터키에서 신경 쇠약으로 물러났다가 그랜트 아래에서 실로와 빅스버그에서 싸우며 다시 일어섰다. 1864년 애틀랜타를 함락하고 바다로 진군했고, 이어 캐롤라이나를 지나 1865년 4월 조지프 존스턴의 항복을 받았다. 적의 경제와 사기를 꺾는 "총력전"으로 이름났으며, "전쟁은 지옥"이라는 말이 그의 것으로 전한다. 전쟁 뒤 육군 총사령관으로 서부의 원주민 전쟁을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