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20년 – 1891년

윌리엄 T. 셔먼

다른 이름: 윌리엄 테컴세 셔먼, 셔먼 장군

북군의 장군. 1864년 애틀랜타를 함락하고 조지아를 가로질러 바다까지 진군하며 남부의 전쟁 자원을 파괴했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정치가 토머스 유잉의 집에서 자랐으며, 웨스트포인트를 나왔다. 전쟁 초 켄터키에서 신경 쇠약으로 물러났다가 그랜트 아래에서 실로와 빅스버그에서 싸우며 다시 일어섰다. 1864년 애틀랜타를 함락하고 바다로 진군했고, 이어 캐롤라이나를 지나 1865년 4월 조지프 존스턴의 항복을 받았다. 적의 경제와 사기를 꺾는 "총력전"으로 이름났으며, "전쟁은 지옥"이라는 말이 그의 것으로 전한다. 전쟁 뒤 육군 총사령관으로 서부의 원주민 전쟁을 지휘했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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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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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년실로 전투지휘관

    테네시강의 피츠버그 랜딩에 진을 친 그랜트의 북군을 남군이 기습했으나, 이튿날 원군을 얻은 북군이 되밀어 냈다. 이틀 만에 2만 3천 명 넘는 사상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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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년빅스버그 함락지휘관

    그랜트의 북군이 미시시피강의 요새 도시 빅스버그를 47일 동안 포위해 항복을 받았다. 북군이 미시시피강을 장악해 남부 연합은 동서로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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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먼의 북군이 남부의 철도 중심지 애틀랜타를 빼앗은 뒤 조지아를 가로질러 대서양의 서배너까지 진군하며 철도와 농장, 물자를 파괴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율리시스 S. 그랜트1822년 – 1885년

    북군의 장군. 서부 전선에서 빅스버그를 함락하고 1864년 북군 총사령관이 되어 리의 항복을 받았다. 18대 대통령(1869–1877)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남북 전쟁1850년 – 1865년

    1850년 타협에서 링컨 암살까지 — 노예제를 두고 갈라선 미국이 4년의 내전 끝에 연방을 지키고 노예제를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