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graph from Bain News Service. · Public domain · 원본
피에르 드 쿠베르탱
다른 이름: 쿠베르탱 남작
프랑스의 교육자. 1894년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를 세워 근대 올림픽을 되살렸고, 1896년부터 1925년까지 IOC 위원장을 지냈다
파리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의 패배를 겪으며 자랐고, 프랑스 청년을 체육으로 단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영국 사립 학교의 스포츠 교육과 올림피아 발굴에 자극을 받아 1894년 파리 소르본 회의에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를 세웠다. 1896년부터 1925년까지 위원장으로 오륜기와 선수 선서 등 올림픽의 상징과 의식을 만들었고, 1912년 예술 경기에서는 가명으로 낸 「스포츠 송가」로 금메달을 받았다. 1937년 제네바에서 죽었고, 유언에 따라 심장은 올림피아에 묻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