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941년
유금필
고려의 장수. 고창 전투와 일리천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평주 출신으로, 북쪽 변경에서 여진을 막아 공을 세웠다. 930년 고창 전투에서 후백제군을 크게 물리쳐 고려가 후삼국 통일의 주도권을 잡는 데 앞장섰다. 모함을 받아 곡도(백령도)로 귀양 가기도 했으나 다시 불려 와 936년 일리천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고려의 장수. 고창 전투와 일리천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평주 출신으로, 북쪽 변경에서 여진을 막아 공을 세웠다. 930년 고창 전투에서 후백제군을 크게 물리쳐 고려가 후삼국 통일의 주도권을 잡는 데 앞장섰다. 모함을 받아 곡도(백령도)로 귀양 가기도 했으나 다시 불려 와 936년 일리천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왕건이 고창(안동)에서 견훤의 후백제군을 크게 무찔렀다. 이 싸움으로 후삼국의 주도권이 고려로 넘어왔다.
왕건이 견훤과 함께 대군을 이끌고 일리천에서 신검의 후백제군을 크게 무찔렀다. 신검이 황산에서 항복해 후백제가 멸망하고,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했다.
견훤의 맏아들. 아버지를 금산사에 가두고 후백제의 왕이 되었으나, 936년 일리천 전투에서 져 고려에 항복했다
고려 건국을 도운 고창 전투에서 퇴계 이황의 도산 서원까지 — 고려 목조 건축과 영남 유학의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