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547년 – 1634년
이원익
광해군 때 영의정으로 대동법 시행을 건의했다
1608년 광해군에게 건의해 선혜청을 두고 경기도에서 처음 대동법을 실시했다. 공물을 집집마다 특산물로 거두던 것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베·돈으로 내게 한 것이다. 인조 때도 영의정을 지냈다.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광해군 때 영의정으로 대동법 시행을 건의했다
1608년 광해군에게 건의해 선혜청을 두고 경기도에서 처음 대동법을 실시했다. 공물을 집집마다 특산물로 거두던 것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베·돈으로 내게 한 것이다. 인조 때도 영의정을 지냈다.
집집마다 특산물을 바치던 공납을 땅에 따라 쌀로 내게 했다. 경기도에서 시작해 100년 걸려 전국으로 넓혔다.

조세·공납·역에서 갑오개혁의 금납화까지 — 땅에 매기는 세금이 늘고 사람·집에 매기는 부담이 줄어든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