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
호는 혜원. 도시 양반과 부녀자의 풍류·연애를 섬세한 선과 고운 색으로 그렸다. 단오풍정·미인도가 대표작이다. 몰년은 모른다
도화서 화원 집안 출신이다. 김홍도가 서민의 일상을 그렸다면, 그는 주로 양반과 기녀의 풍류와 남녀의 정을 그렸다. 혜원전신첩에 단오풍정·월하정인 등이 실려 있다. 그의 그림은 당시 도시의 생활과 여성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어, 김홍도와 함께 조선 후기 풍속화를 대표한다.
호는 혜원. 도시 양반과 부녀자의 풍류·연애를 섬세한 선과 고운 색으로 그렸다. 단오풍정·미인도가 대표작이다. 몰년은 모른다
도화서 화원 집안 출신이다. 김홍도가 서민의 일상을 그렸다면, 그는 주로 양반과 기녀의 풍류와 남녀의 정을 그렸다. 혜원전신첩에 단오풍정·월하정인 등이 실려 있다. 그의 그림은 당시 도시의 생활과 여성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어, 김홍도와 함께 조선 후기 풍속화를 대표한다.
조선 후기 서민의 경제력이 커지면서 판소리·탈춤·한글 소설·사설시조가 유행하고, 김홍도·신윤복의 풍속화와 민화가 그려졌다.
신윤복이 도시 양반과 여인의 풍류·연애를 섬세한 선과 화사한 색으로 그렸다. 단오풍정·월하정인·미인도가 대표작이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
고구려 고분 벽화에서 장승업까지 — 생활 풍속과 사신도, 고려 불화, 조선 전기 산수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 문인화와 민화
고인돌에서 남한산성까지 유네스코 세계 유산, 종묘 제례악에서 씨름까지 인류 무형 문화유산 — 어느 시대에서 왔고 언제 등재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