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60년
쿠투즈
맘루크 왕조의 술탄. 1260년 아인잘루트에서 몽골군을 무찔렀으나 돌아오는 길에 바이바르스 등에게 살해되었다
맘루크 왕조의 술탄. 1260년 아인잘루트에서 몽골군을 무찔렀으나 돌아오는 길에 바이바르스 등에게 살해되었다
이집트 아이유브 왕조의 노예 군인(맘루크)들이 군주를 죽이고 나라를 차지했다. 맘루크 왕조는 몽골과 십자군을 막아 내고 카이로를 이슬람 세계의 중심으로 키웠다.
이집트 맘루크 왕조의 쿠투즈와 바이바르스가 팔레스타인의 아인잘루트에서 몽골군을 무찔렀다. 몽골의 서쪽 진격이 멈추었다.
가즈나 왕조의 인도 침입에서 무굴 제국과 술레이만 1세까지 — 튀르크인이 이끈 이슬람 제국들이 서아시아·인도를 차지하고, 아프리카·동남아시아·아메리카에서도 저마다의 문명이 꽃핀 500년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