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186년 – 1241년
오고타이 칸
다른 이름: 우구데이, 원 태종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이자 몽골 제국의 2대 대칸. 금을 멸하고 카라코룸을 쌓았으며, 고려와 유럽에 군대를 보냈다
다른 이름: 우구데이, 원 태종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이자 몽골 제국의 2대 대칸. 금을 멸하고 카라코룸을 쌓았으며, 고려와 유럽에 군대를 보냈다
칭기즈 칸이 여진족의 금을 쳐서 화북을 휩쓸었다. 오고타이 칸이 남송과 손잡아 1234년 금을 멸망시켰다.
칭기즈 칸의 셋째 아들 오고타이가 대칸에 올라 카라코룸에 수도를 쌓았다. 역참(잠치)을 깔아 넓은 제국을 하나로 이었다.
칭기즈 칸의 손자 바투가 볼가 불가르와 루스의 여러 공국을 무너뜨리고 폴란드·헝가리까지 쳐들어갔다. 오고타이 칸이 죽자 물러나 킵차크 칸국을 세웠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