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980년 – 1009년
목종
고려 제7대 왕. 강조의 정변으로 폐위되고 살해되었다
경종의 아들. 998년 개정 전시과를 시행해 인품을 빼고 관직의 높낮이만으로 땅을 나누어 주었다. 어머니 천추태후와 김치양이 권력을 휘두르자, 김치양 일파를 없애려고 불러들인 강조가 오히려 그를 폐위했다.
고려 제7대 왕. 강조의 정변으로 폐위되고 살해되었다
경종의 아들. 998년 개정 전시과를 시행해 인품을 빼고 관직의 높낮이만으로 땅을 나누어 주었다. 어머니 천추태후와 김치양이 권력을 휘두르자, 김치양 일파를 없애려고 불러들인 강조가 오히려 그를 폐위했다.
목종이 전시과를 고쳐 인품을 빼고 관품(관직의 등급)만으로 18과로 나누어 전·현직 관리에게 땅을 주었다.
서북면의 강조가 군사를 이끌고 개경에 들어와 김치양 일파를 없애고, 목종을 폐위해 현종을 세웠다. 거란은 이를 구실로 2차 침입을 했다.
녹읍에서 직전법 폐지까지 — 관리에게 준 땅의 권리가 어떻게 줄어들었고, 근대의 토지 소유로 이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