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49년 – 1598년
이여송
명나라 장수. 원군을 이끌고 와 조선군과 함께 평양성을 되찾았다
명나라 장수. 원군을 이끌고 와 조선군과 함께 평양성을 되찾았다
조선의 요청에 명이 군사를 보냈다. 7월 조승훈의 첫 원군은 평양에서 졌고, 심유경이 시간을 버는 사이 12월 이여송이 4만여 명을 이끌고 압록강을 건넜다.
이여송이 이끈 명나라 원군과 조선군이 평양성을 되찾았다. 고니시 유키나가의 일본군은 남쪽으로 물러났다.
평양을 잃고 벽제관·행주에서 막힌 일본군이 강화 교섭에 따라 한양에서 물러났다. 4월 20일 명군과 조선군이 1년 만에 한양에 들어왔다.

명나라 장수. 1592년 7월 처음 건너온 명군을 이끌고 평양성을 쳤으나 크게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