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97년
심유경
명나라의 협상 담당. 고니시 유키나가와 강화를 벌이며 양쪽에 거짓을 꾸몄다가, 협상이 깨지자 처형되었다
명나라의 협상 담당. 고니시 유키나가와 강화를 벌이며 양쪽에 거짓을 꾸몄다가, 협상이 깨지자 처형되었다
조선의 요청에 명이 군사를 보냈다. 7월 조승훈의 첫 원군은 평양에서 졌고, 심유경이 시간을 버는 사이 12월 이여송이 4만여 명을 이끌고 압록강을 건넜다.
명의 심유경과 일본의 고니시 유키나가가 3년 넘게 강화를 꾸몄으나, 서로 속인 조건이 드러나 1596년 깨졌다. 이듬해 일본이 다시 쳐들어왔다(정유재란).

명나라 장수. 1592년 7월 처음 건너온 명군을 이끌고 평양성을 쳤으나 크게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