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8년 – 1909년
이인영
13도 창의군의 총대장. 서울 진공 작전 중 부친상으로 고향에 돌아갔고, 뒤에 붙잡혀 처형되었다
1907년 군대 해산 뒤 강원도 원주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전국의 의병장들이 양주에 모여 13도 창의군을 꾸리자 총대장으로 추대되었다. 서울의 각국 영사관에 의병을 국제법상 교전 단체로 인정해 달라는 격문을 보냈다. 1908년 서울 진공 작전 중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고향으로 돌아갔고, 1909년 붙잡혀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