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331년

미천왕

고구려 제15대 왕. 서안평을 차지하고 낙랑군을 몰아냈다

봉상왕의 박해를 피해 머슴살이와 소금 장수를 하며 숨어 살다가 국상 창조리 등의 추대로 즉위했다. 중국이 5호 16국으로 갈라진 틈을 타 311년 서안평을 차지하고, 313년 낙랑군, 314년 대방군을 몰아냈다. 이로써 한반도에서 중국 군현이 사라지고 고구려는 대동강 유역의 넓은 평야를 얻었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1건

  1. 1

    고구려 미천왕이 낙랑군을 몰아내 고조선의 옛 땅을 되찾고 대동강 유역을 차지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평양기원전 194년 – 2007년

    고조선 왕검성에서 남북 정상 회담까지 — 고구려의 도읍이자 고려의 서경, 대동강 가의 북쪽 중심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