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944년 – 1960년
김주열
3·15 마산 시위에 나섰다가 실종되어 마산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학생. 이 일로 시위가 전국으로 번져 4·19 혁명으로 이어졌다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마산 상업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산에 와 있었다. 3월 15일 마산 시위에 나섰다가 행방불명되었고,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서 떠올랐다. 이를 계기로 마산에서 2차 시위가 크게 일어났다.
3·15 마산 시위에 나섰다가 실종되어 마산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학생. 이 일로 시위가 전국으로 번져 4·19 혁명으로 이어졌다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마산 상업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산에 와 있었다. 3월 15일 마산 시위에 나섰다가 행방불명되었고,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서 떠올랐다. 이를 계기로 마산에서 2차 시위가 크게 일어났다.
이기붕을 부통령에 당선시키려는 대규모 부정 선거가 치러지자 마산에서 시위가 일어났다.
1960년 3·15 부정 선거에 맞선 학생과 시민의 시위가 4월 19일 절정에 이르러 이승만 정부가 물러났다.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