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58년 – 기원전 19년
동명성왕 주몽
다른 이름: 주몽, 고주몽, 동명왕
고구려를 세운 시조. 부여에서 내려와 졸본에 나라를 세웠다
광개토대왕릉비와 삼국사기는 그가 천제(또는 해모수)의 아들과 하백의 딸 유화 사이에서 알로 태어났다고 전한다. 활을 잘 쏘아 주몽이라 불렸다. 부여 왕자들의 시기를 피해 남쪽으로 내려와 기원전 37년 졸본에 나라를 세웠다. 광개토대왕릉비에는 추모왕으로 나온다. 아들 유리가 뒤를 이었고, 백제를 세운 온조도 그의 아들이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