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즘의 마지막 술탄. 1221년 인더스강에서 칭기즈 칸에게 졌으나 강을 건너 달아나 10년 동안 저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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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라르에서 몽골의 상단과 사절이 죽임을 당하자 칭기즈 칸이 호라즘 왕조를 쳤다. 부하라·사마르칸트 등 중앙아시아의 큰 도시들이 무너졌다.
몽골 제국의 창시자. 본명 테무친. 1206년 쿠릴타이에서 칭기즈 칸으로 추대되어 서하·금·호라즘을 쳤다
호라즘 왕조의 술탄. 몽골 사절을 죽여 몽골의 침공을 불렀고, 쫓기다 카스피해의 섬에서 죽었다
칭기즈 칸과 오고타이 칸의 장수. 제베와 함께 칼카강에서 루스를 무찔렀고, 바투의 유럽 원정을 실제로 이끌었다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