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50년 – 1593년
황진
조선의 장수. 이치에서 권율과 일본군을 막고,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했다
조선의 장수. 이치에서 권율과 일본군을 막고,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했다
전라도 전주를 노린 일본군을 웅치와 이치 두 고개에서 막아 냈다. 곡창 호남이 지켜져 조선은 전쟁을 이어 갈 힘을 얻었다.
전년의 진주대첩을 갚으려는 히데요시의 명령으로 일본군 9만여 명이 진주성을 에워쌌다. 9일 만에 성이 무너지고 성 안의 군사와 백성 6만여 명이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