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재 청 공사관의 참찬관. 『조선책략』을 지어 2차 수신사 김홍집에게 건넸다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수신사 김홍집이 일본에서 청 외교관 황준헌의 『조선책략』을 가져왔다. 러시아를 막으려면 청·일본·미국과 손잡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조선책략』이 퍼지자 이만손을 소두로 한 영남 유생 만여 명이 개화 정책과 미국 수교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
갑오개혁을 이끈 총리대신. 아관파천 뒤 군중에게 죽었다
경상도 유생. 1881년 영남 만인소의 소두로 『조선책략』을 비판했다
조선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첫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