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826년
헌덕왕
신라 제41대 왕. 그의 재위 중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아우와 함께 조카 애장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그의 재위 중 흉년과 기근이 이어졌고, 822년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나라 이름을 장안이라 하며 반란을 일으켰으나 관군이 진압했다. 825년 김헌창의 아들 김범문의 반란도 눌렀다.
신라 제41대 왕. 그의 재위 중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아우와 함께 조카 애장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그의 재위 중 흉년과 기근이 이어졌고, 822년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나라 이름을 장안이라 하며 반란을 일으켰으나 관군이 진압했다. 825년 김헌창의 아들 김범문의 반란도 눌렀다.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것을 내세워 반란을 일으키고, 나라 이름을 장안, 연호를 경운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