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948년 – 1031년

강감찬

거란의 3차 침입 때 상원수로 귀주대첩을 이끌었다. 이후 개경에 나성을 쌓자고 건의했다

1018년 소배압이 10만 대군으로 쳐들어오자, 흥화진에서 쇠가죽으로 막아 둔 냇물을 터뜨려 적을 무찔렀다. 개경 가까이 왔다가 물러나는 거란군을 1019년 귀주에서 크게 무찔렀다(귀주대첩). 전쟁 뒤 고려·송·거란 사이에 세력 균형이 이루어졌고, 그의 건의로 1029년 개경 둘레에 나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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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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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1. 993년 – 1019년거란의 침입지휘관

    거란(요)이 993년부터 1019년까지 세 차례 고려를 침입했다. 고려는 서희의 외교와 강감찬의 귀주대첩으로 이를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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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년귀주대첩지휘관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이 귀주에서 거란의 10만 대군을 크게 무찔렀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성종960년 – 997년

    고려 제6대 왕.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여 유교 정치와 중앙·지방 제도를 갖추었다

  • 현종992년 – 1031년

    고려 제8대 왕. 거란의 2·3차 침입을 겪고 나주까지 피란했다. 초조대장경을 새기기 시작했다

  • 서희942년 – 998년

    거란의 1차 침입 때 소손녕과 담판해 강동 6주를 얻어 낸 외교가

  • 양규1011년

    흥화진을 지킨 장수. 거란의 2차 침입 때 물러나는 거란군을 쳐서 포로 3만여 명을 구했으나 전사했다

  • 요 성종971년 – 1031년

    거란(요)의 황제. 강조의 정변을 구실로 1010년 4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에 쳐들어왔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송·명과 일본의 무사 정권960년 – 1500년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