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475년
개로왕
백제 제21대 왕.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이 함락될 때 붙잡혀 죽었다
장수왕이 보낸 승려 도림의 꾐에 빠져 큰 궁궐과 성을 쌓느라 국력을 낭비했다고 전한다. 472년 북위에 국서를 보내 고구려를 쳐 달라고 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475년 고구려군이 쳐들어와 한성이 7일 만에 함락되었고, 왕은 아차성 아래로 끌려가 죽었다. 신라에 구원을 청하러 갔던 문주가 돌아와 즉위해 웅진으로 도읍을 옮겼다.
백제 제21대 왕.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이 함락될 때 붙잡혀 죽었다
장수왕이 보낸 승려 도림의 꾐에 빠져 큰 궁궐과 성을 쌓느라 국력을 낭비했다고 전한다. 472년 북위에 국서를 보내 고구려를 쳐 달라고 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475년 고구려군이 쳐들어와 한성이 7일 만에 함락되었고, 왕은 아차성 아래로 끌려가 죽었다. 신라에 구원을 청하러 갔던 문주가 돌아와 즉위해 웅진으로 도읍을 옮겼다.
장수왕이 3만 군사로 백제의 도읍 한성을 함락하고 개로왕을 죽였다. 백제는 웅진(공주)으로 도읍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