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71년 – 1925년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독일 사회 민주당 대표. 1918년 독일 혁명 때 총리 자리를 넘겨받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의 첫 대통령(1919–1925)이 되었다
독일 사회 민주당 대표. 1918년 독일 혁명 때 총리 자리를 넘겨받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의 첫 대통령(1919–1925)이 되었다
킬 군항 수병들의 반란이 전국으로 번져 빌헬름 2세가 물러나고 독일은 공화국이 되었다. 사회 민주당의 에베르트가 임시 정부를 이끌었다.
독일 국민 의회가 바이마르에서 열려 에베르트를 대통령으로 뽑고 바이마르 헌법을 만들었다. 남녀 보통 선거와 사회권을 담은 민주적인 헌법이었다.
발칸반도의 위기에서 시작해 참호전과 총력전으로 네 제국을 무너뜨린 전쟁, 그 속에서 일어나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를 낳은 러시아 혁명, 그리고 민족 자결과 국제 연맹을 내건 베르사유 체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