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85년 – 1933년

파이살 1세

다른 이름: 파이살 빈 후세인

후세인 빈 알리의 아들. 아랍 반란의 지휘관으로, 시리아 왕(1920)을 거쳐 이라크 왕(1921–1933)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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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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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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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년 – 1918년아랍 반란지휘관

    메카의 샤리프 후세인이 영국의 지원을 받아 오스만 제국에 맞서 봉기했다. 아랍군은 아카바를 거쳐 1918년 다마스쿠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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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년 – 1948년서아시아의 위임 통치관련자

    전쟁 뒤 연합국은 국제 연맹의 위임 통치라는 형식으로 옛 오스만 제국의 아랍 땅을 나누었다. 시리아·레바논은 프랑스, 이라크·팔레스타인·트란스요르단은 영국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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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위임 통치령이던 이라크가 국제 연맹에 가입하며 독립했다. 위임 통치령 가운데 처음이었으나 영국은 군사 기지와 석유 이권을 남겼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후세인 빈 알리1854년 – 1931년

    메카의 샤리프(태수). 영국과 서한을 주고받은 뒤 1916년 아랍 반란을 일으키고 헤자즈 왕이 되었다

  • T. E. 로런스1888년 – 1935년

    영국의 고고학자·정보 장교. 아랍 반란에 연락 장교로 참여해 "아라비아의 로런스"로 알려졌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아시아·아프리카의 민족 운동1915년 – 1948년

    후세인·맥마흔 서한에서 이스라엘 건국까지 — 제1차 세계 대전 뒤 민족 자결의 물결 속에서 인도·서아시아·동남아시아·아프리카가 독립과 근대화를 향해 나아간 30여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