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569년 – 618년
수 양제
수의 제2대 황제. 세 차례 고구려를 침공했다가 실패했다
수의 제2대 황제. 세 차례 고구려를 침공했다가 실패했다
중국을 통일한 수가 네 차례 고구려를 침공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거듭된 원정은 수가 무너지는 원인이 되었다.
수 양제가 605–610년 황허와 화이허·창장, 그리고 북쪽 탁군(오늘 베이징)까지 잇는 대운하를 완성해 강남의 경제와 화북의 정치 중심을 이었다.
을지문덕이 이끄는 고구려군이 살수(청천강)에서 수나라 별동대를 크게 무찔렀다.
고구려의 장수. 거짓으로 물러나며 수나라 별동대를 지치게 한 뒤 살수에서 크게 이겼다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에서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 동아시아가 한반도에서 맞붙은 80년
남북조의 분열과 굽타 왕조에서 수·당의 통일 제국을 거쳐 송의 건국까지 — 율령·불교·유교·한자를 나눈 동아시아 문화권이 짜이고, 한반도와 일본이 그 틀로 고대 국가를 완성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