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영정 — 후대에 그린 그림, 영월
단종 영정 — 후대에 그린 그림, 영월

A painter in Joseon Dynasty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441년 – 1457년

단종

조선 제6대 왕. 숙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되어 죽었다

문종의 아들로 12살에 즉위해 김종서·황보인 등 대신들이 정치를 이끌었다. 1453년 계유정난으로 숙부 수양대군이 권력을 잡자 1455년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이 되었다. 1456년 사육신의 복위 계획이 드러난 뒤 노산군으로 낮추어져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었다. 숙종 때 왕의 자리를 되찾아 단종이라는 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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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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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1. 1
    1453년계유정난군주

    수양대군이 김종서·황보인을 죽이고 정권을 잡았다. 2년 뒤 조카 단종에게서 왕위를 넘겨받았다.

  2. 2
    1456년사육신 사건관련자

    성삼문·박팽년 등이 단종을 다시 왕위에 올리려다 들켜 처형되었다. 단종도 영월로 쫓겨났다가 이듬해 죽었다.

관련 작품

  • 방송: 벌거벗은 한국사 제102회 「단종은 정말 삼촌 세조에게 죽임을 당했나」방송 · 2024 · 송웅섭 · tvN STORY

함께 나오는 인물

  • 세조1417년 – 1468년

    수양대군. 계유정난으로 권력을 잡고 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았다

  • 한명회1415년 – 1487년

    계유정난을 꾸민 수양대군의 책사

  • 김종서1383년 – 1453년

    두만강 유역에 6진을 개척한 장수이자 재상.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에게 죽었다

  • 신숙주1417년 – 1475년

    집현전 학자로 훈민정음 창제를 도왔다. 일본에 다녀와 해동제국기를 지었고, 세조 때 영의정에 올랐다

  • 성삼문1418년 – 1456년

    집현전 학사. 단종 복위를 꾀하다 처형된 사육신의 한 사람

  • 박팽년1417년 – 1456년

    집현전 학자. 성삼문 등과 단종 복위를 꾀하다 처형된 사육신의 한 사람